제2운전자 진행중(내용)
이번에 제2운전자 구한다는 글을 보고
24년식 카니발4 리스차량에 일반번호판 매물이 있어서
연락을 하게됨.
계약기간이 끝나면 차량인수 목적으로 바로 진행하게됨.
제주도 이다보니, 신원에 관련된 세류보내고
계약금 넣고 아무래도 거리가 있어 믿어보자는 마음에 탁송료 지불해서 해당주소지로 보내고 차량확인후 보험료(누구나).보증금.월납입료.신원에관한 일체서류 보내주면서 안심하고 탁송하게되어 제주에서 받게됨.
문제는 그다음부터 발생
서류상 계약서는 아니지만 문자주고받은 내용만으로도 효력이 발생한다고해서 서로 신분증 사진 주고받고 계약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여 톡으로 계약서(차후 양도.양수등)작성해서 주고받음.
몇일이 지나도 보험가입(누구나)한 서류 보내달라는 요청에도 감감무소식
차량등록증도 없고, 더 황당한건 늦은 시간에 톡으로 문자와서 해외출국 하는데 두달치 입금해주면 월납입료
10만원 빼준다는 말에 더 황당함.
다음날 오전에 문자를 보고 아무렇지 않게
"죄송합니다.
계약서상데로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답장함.
하루가 지나고 오늘 답장이 왔는데
"오늘까지 입금안되면 내일 시동제어 하겠습니다.
거래파기하고 보증금. 리스비 반납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다시 답장이 옴..ㅠ
너무어이가 없어서 갑질을 하는건가? 하면서
답장을 보내게 됨.
(답문)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시네요.
마음데로 계약 파기하시고 하시는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하네요.
네 그렇게 하세요.
보증료.월렌트료.보험료.탁송비등
일방적 계약파기이니 해약금으로 총금액의 배액을 청구하겠습니다.
탁송료?
보증금?
월납입료?
보험료?
주유비?
등 총금액에 2배로 청구ㅠ
해외출국한다고 두달치 선입금 안해줬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 통보했으니 이행해주세요.
라는 말과 함께..
내일 탁송예약하시고 입금계좌로 입금하라고 남김.
정말 리스차량인지.렌트차량 인지?
무엇보다 찝찝해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참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키 한개야 그렇다치고 리스사가 시동제어??
그냥 맘 편하게 렌트로 할껄..참 피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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