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디 올뉴셀토스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핵심 요약
- 차량 및 계약형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하이브리드 (2026년식), 장기렌트 승계
- 월 납입금 및 계약 기간: 월 495,220원, 계약종료일 2031년 05월
- 가장 두드러진 메리트: 초기 비용 부담 없는 무보증/무선납, 신차급 관리 상태, 높은 연비 효율
- 적합한 사용자상: 실속 있는 하이브리드 SUV를 원하는 출퇴근 운전자 및 패밀리카를 찾는 분
차량 소개
뛰어난 경제성과 실용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입니다. 아직 3,000km밖에 주행하지 않은 신차급 상태로, 깔끔한 미색 외장에 풍부한 옵션까지 더해져 더욱 만족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제조사/차량명 |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하이브리드 |
| 모델 연식 | 2026년식 |
| 트림 | 1.6 HEV 2WD 트렌디 |
| 유종/기어 | 가솔린+전기 / 오토 |
| 색상 | 미색 |
| 공인 연비 | 18.6km/L (1등급) |
| 승차인원 | 5인승 |
| 신차 가격 | 33,210,000원 |
| 현재 누적 주행거리 | 3,000km |
| 지역 | 경기 양주시 |
이 차량은 스타일(트렌디) 옵션을 통해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며, 컨비니언스, 12.3인치 내비게이션, 12.3인치 클러스터, 그리고 드라이브 와이즈(트렌디) 등 핵심 편의 및 안전 사양이 추가되어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한 운전을 지원합니다. 특히 1등급 연비를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유류비 절감에 큰 도움을 줍니다.
계약 조건 한눈에 보기
- 계약 형태
- 장기렌트 승계
- 캐피탈/렌탈사
- 하나캐피탈(주)
- 월 납입금
- 495,220원
- 계약 기간
- 총 60개월
- 계약 종료일
- 2031년 05월
- 보증금
- 0원
- 선납금
- 0원
- 만기 인수금
- 17,976,600원
- 연간 약정 주행거리
- 20,000km/년
- 보험 연령/면책금
- 만 26세 이상 / 30만원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 무보증금, 무선납금 조건이 본 매물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월 40만원대의 합리적인 납입금과 2031년 5월까지의 넉넉한 계약 기간은 안정적인 차량 운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20,000km로 여유로워 출퇴근 거리가 길거나 주말 나들이를 자주 가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기 시에는 인수 또는 반납을 선택할 수 있어 유연한 차량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초기 비용 없이 신차급 하이브리드 SUV를 바로 인수하고 싶은 분
- 뛰어난 연비와 넉넉한 약정 주행거리로 장거리 운행 부담을 덜고 싶은 분
- 2026년식의 최신 모델과 다양한 편의·안전 옵션을 경험하고 싶은 분
- 꼼꼼하게 관리된 무사고, 비흡연 차량을 찾는 분
본 디 올 뉴 셀토스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무보증, 무선납 조건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차급의 우수한 상태와 풍부한 옵션, 그리고 뛰어난 연비 효율까지 모두 갖춘 실속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승계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간단한 서류 심사 과정을 거친 후 빠르게 승계 이전이 가능합니다. 상세한 절차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렌트 승계 시 신용도에 영향이 있나요?
- 일반적으로 장기렌트 계약은 할부 구매 대비 개인 신용도에 미치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캐피탈사의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차량 상태는 믿을 수 있나요?
- 판매자께서 직접 '신차 그대로의 상태'이며 '무사고', '보험 이력 없음', '비흡연 차량'임을 강조하며 철저한 관리를 약속했습니다. 직접 확인하시고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매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승계 문의는 이어카 앱 또는 홈페이지 https://www.eacar.co.kr 에서 언제든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준영 매니저
고객님의 만족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리스/렌트 처분 손실은 줄이고 빠른승계 처리로 모든 과정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차량 인도까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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