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쏘나타 디 엣지 장기렌트 승계


신차급 '쏘나타 디 엣지', 장기렌트 승계로 합리적인 소유 기회 제공... 풀옵션 모델 주목

경기 고양시에서 현대자동차의 인기 세단 '쏘나타 디 엣지' 2025년식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해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차급 상태와 풍부한 옵션을 자랑하는 이번 매물은 초기 부담 없이 최신형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 프리미엄 옵션 완비된 '쏘나타 디 엣지'

해당 차량은 현대 쏘나타 디 엣지의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관을 자랑한다. 공인연비 13.5km/L(3등급)로 준수한 경제성까지 갖췄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신차가 3,218만원을 상회하는 고급 옵션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12.3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현대 카페이 기능을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내비 I',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서라운드 뷰 모니터가 포함된 '파킹 어시스트 I'으로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폰 무선충전, 디지털 키 2, BOSE 프리미엄 사운드가 적용된 '플래티넘 I/II' 패키지는 물론, Full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알로이 휠이 장착된 '익스테리어 디자인 I'으로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 기능을 집약한 '현대 스마트센스'와 1열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을 아우르는 '컴포트 I/II' 패키지까지, 사실상 풀옵션에 가까운 사양을 갖춰 탑승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사고·무보증, 합리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이 차량은 하나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장기렌트 계약의 승계 건으로, 총 계약 기간 60개월 중 잔여 기간을 인수하게 된다. 2030년 6월 계약 종료일까지 월 535,700원의 합리적인 납입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다. 계약 만기 시에는 1,483만 9,300원의 인수금을 지불하고 차량을 완전히 소유할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승계 매물은 '무사고', '무보증' 조건으로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신차 출고 대기 없이 바로 인도받아 운행할 수 있다는 점과, 이미 감가상각이 일부 반영된 승계 조건으로 신차 구매 대비 초기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최상위 트림에 프리미엄 옵션까지 모두 갖춘 '쏘나타 디 엣지'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간편한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여신전문인증 10-00013200

박래철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통화가 부재중 이더라도

보신 차량 차량번호
메세지 남겨주시면

늦더라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저이미지
목록이동 목록 이동
매니저이미지
빠른승계

박래철 매니저

매니저 소개

통화가 부재중 이더라도

보신 차량 차량번호
메세지 남겨주시면

늦더라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저 연락처

010-7599-0378

고객님, 전문가의 상담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핸드폰 번호로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네, 상담 연락주세요.
닫기
간편 상담문의
상담 유형 선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