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2024년형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100만원 지원금까지
[서울] 현대자동차의 인기 준중형 세단 '더 뉴아반떼(CN7)' 2024년형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찾아왔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트림으로, 다양한 고급 선택 품목이 추가되어 신차 구매와 같은 만족도를 제공하면서도 경제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10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초기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승계 매물은 현대캐피탈주식회사를 통해 계약된 장기렌트 차량으로, 2029년 8월까지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현재까지 약 34,000km를 주행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20,000km인 점을 감안하면, 아직 여유로운 주행거리가 남아있어 신차급 컨디션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월 납입금은 512,380원이며, 계약 만기 시에는 9,973,700원을 납부하고 차량 인수가 가능하다.
해당 차량은 신차가격 25,060,000원(추가 옵션 포함) 상당의 모델로, 최신 기술과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옵션으로는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Ⅰ' △10.25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앰비언트 무드램프를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내비'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등으로 주차 편의성을 높인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하는 '현대 스마트센스 Ⅰ'이 적용되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포함), 고속도로 주행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운전석 전동시트,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2열 열선시트 등 '컴포트 Ⅰ' 옵션과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램프 등 '익스테리어 디자인' 요소가 차량의 가치를 더한다. 빌트인 캠(보조배터리 포함)과 하이패스 시스템, ECM 룸미러 등 실용적인 옵션도 완비되어 있다.
차량 관리 상태 또한 매우 우수하다. 판매자는 "무사고, 보험 이력 없고 비흡연 차량"이라며, "외부와 내부 모두 깔끔하게 관리되었으며, 정기 점검 및 관리 이력이 확실하여 차량 상태에 자신 있다"고 밝혔다. 만 21세 이상 보험 연령 조건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특히, 승계 후 계약자 연령이 만 26세로 변경될 경우 월 렌트료가 5~6만원 가량 추가로 낮아질 수 있는 잠재적 이점도 있다.
이처럼 뛰어난 차량 상태와 풍부한 옵션, 그리고 100만원의 승계 지원금까지 제공되는 더 뉴아반떼(CN7) 승계 기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형 준중형 세단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문의는 010-2174-1339로 연락하거나, 이어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승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10-2174-1339
[홈페이지] www.eacar.co.kr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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