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2026년형 '디 올뉴싼타페', 파격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신차급' 중고차 또는 승계 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인기 SUV '디 올뉴싼타페'(2026년식)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이목을 끈다. 특히, 파격적인 승계 지원금 100만 원까지 제공되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다.
신한카드(주)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월 66만 원의 합리적인 납입금으로 2031년 1월까지 총 60개월의 계약기간이 남아있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895만 3,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로 넉넉하며, 현재 총 주행거리는 8,000km에 불과해 신차에 가까운 상태를 자랑한다. 보증금 및 선납금은 모두 0원으로, 초기 비용 부담이 전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당 차량은 '디 올뉴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2WD 5인승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세련된 흰색 외장에 가솔린 오토 모델이다. 연비는 11km/L(4등급)를 기록하며, 차량의 신차가격은 3,715만 원(옵션 포함 예상)으로 추정된다.
특히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적용되어 눈길을 끈다. '빌트인캠2 &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추가된 모델로,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18way)와 자세 메모리 시스템, 릴렉션 컴포트 시트가 포함된 '시트플러스'가 운전의 편안함을 더한다. '플래티넘Ⅰ' 옵션으로 디지털 키 2와 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능이 제공되며,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Ⅰ'를 통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첨단 주차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디자인 플러스Ⅰ' 옵션으로 20인치 휠 & 타이어, 천연가죽 시트 등이 적용되어 내외부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차량은 무사고에 보험 이력 없는 비흡연 차량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왔으나, 운전석 트렁크 부분에 경미한 상처가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수리비 30만 원이 지원된다. 그 외 외부 및 내부는 꼼꼼한 관리로 매우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판매자 측의 설명이다.
이번 '디 올뉴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건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복잡한 신차 출고 대기 없이 바로 인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매력적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조건이며,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경기 양평군 용문면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관심 있는 고객은 간단한 서류 심사 후 빠른 승계 이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유선을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어카 앱을 설치하여 전문 매니저를 통해 편리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도 있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고객님의 만족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리스/렌트 처분 손실은 줄이고 빠른승계 처리로 모든 과정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차량 인도까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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