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뉴 G80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제네시스 G80 2026년식, 주행거리 660km '무보증'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새 차와 다름없는 제네시스 뉴 G80(2026년식)이 단 660km의 주행거리를 기록한 채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나와 주목받고 있다. 법인 임원차량으로 진행되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실질적인 이용이 적어 신차 상태 그대로 유지된 것이 특징이며, 특히 초기 비용 부담 없는 '무보증' 조건으로 프리미엄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희소성 높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승계 매물로 나온 차량은 제네시스 뉴 G80 가솔린 2.5 터보 AWD 기본형 모델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이 돋보인다. 신차가 6,179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모델이며,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Ⅱ,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파퓰러 패키지Ⅰ, Ⅱ를 비롯해 컨비니언스 패키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Ⅰ, Ⅱ 등 운전자 보조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포함되어 최상급의 승차감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2열 컴포트 패키지,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 빌트인 캠 패키지,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최고급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어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케이비캐피탈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승계 차량은 총 48개월 계약 중 잔여 기간을 넘겨받는 형태로, 월 납입금은 91만 4,320원이다. 계약 종료일은 2029년 9월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로 충분한 여유를 제공한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479만 9,000원이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현재 차량은 서울 서초구에서 확인 및 승계 절차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본 차량은 '무보증'으로 진행되어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제네시스 뉴 G80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신차 출고 대기 기간 없이 고품격 세단을 즉시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이번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과 함께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www.eacar.co.kr)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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