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쏘나타 디 엣지 장기렌트 승계
2024년형 '쏘나타 디 엣지', 승계지원금 200만원 포함 파격적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인기 세단 '쏘나타 디 엣지(2024년식)'가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해 자동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00만원의 파격적인 승계 지원금까지 포함되어 있어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이번 승계 차량은 '쏘나타 디 엣지 스마트스트림 LPG 2.0 렌터카 비지니스 1' 트림으로, 세련된 회색 외장 색상을 자랑한다. 약정 주행거리 30,000km/년에 비해 현재 주행거리가 47,000km로 다소 높은 편이나, 이를 상쇄할 만한 탁월한 옵션 구성과 관리 상태가 돋보인다.
신차가 2,546만원에 주요 옵션인 '플래티넘 I', '인포테인먼트 내비 I', '익스테리어 디자인 III', '현대 스마트센스', '컴포트 I(1열 편의)', '컴포트 III(2열 편의)' 등이 대거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모두 겸비했다. 스마트폰 무선충전, 디지털 키2,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2.3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Full LED 헤드램프, 최첨단 현대 스마트센스(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1열 통풍시트 및 2열 열선시트 등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위한 최고급 사양이 갖춰져 있다. 특히 스마트스트림 LPG 2.0 모델은 제3종 저공해자동차로 인증받아 친환경성까지 겸비했다.
해당 차량의 장기렌트 승계 조건은 월 납입금 699,000원(총 48개월 중 남은 기간)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7년 7월이다. 보증금 200만원이 걸려있고,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774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20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다. 이는 사실상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와, 신차 구매보다 훨씬 경제적인 조건으로 최신 쏘나타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차량은 무사고 차량이며 비흡연자가 운행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운전석 앞 범퍼에 스크래치 1곳을 제외하고는 내외부가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었다. 정기 점검 및 관리 이력이 확실하며, 판매자는 "차량 상태에 자신 있다"고 강조하며 관리 잘 된 차량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승계 절차는 간단한 서류 심사 후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며, 보험연령 만 26세 이상, 서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010-2174-1339로 연락하면 전문 매니저의 빠른 승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어카 앱(https://www.eacar.co.kr)을 설치하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를 진행할 수 있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고객님의 만족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리스/렌트 처분 손실은 줄이고 빠른승계 처리로 모든 과정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차량 인도까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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