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벤츠 G클래스(1세대) 리스 승계
럭셔리 SUV '벤츠 G클래스 G500' (2019년식), 브라부스 룩 튜닝 더해 리스 승계 매물로 등장
희소성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벤츠 G클래스 G500 (2019년식)이 특별한 리스 승계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특히, 3천만 원 상당의 무광 전체 브라부스 룩 튜닝과 배기 튜닝이 완료되어 한층 더 개성 넘치는 외관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인천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차량은 이어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밟을 수 있다.
2019년식 벤츠 G클래스 1세대 G500 트림의 이 차량은 세련된 검정색 외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유종과 기어 정보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벤츠 G클래스 특유의 견고함과 럭셔리함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전문가의 손길로 완성된 고가의 튜닝이다. 무광 전체 브라부스 룩 튜닝과 배기 튜닝에만 3천만 원이 투자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또한, 출고 당시의 원상복구 부품 및 휠·타이어 4개가 별도로 보관되어 있어 추후 오너의 취향에 따라 원상복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사고 이력 면에서는 교환 및 판금 사고가 없으며, 단 1건의 내차피해보험 처리(73만 원) 기록만 있어 차량 관리 상태가 양호함을 시사한다.
이번 리스 승계 건은 케이비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48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기간을 승계받게 된다. 계약 종료일은 2028년 5월이다. 월 납입금은 2,584,21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9,999,999km로 사실상 무제한에 가깝다. 이는 장거리 주행이 잦은 운전자에게도 부담 없는 조건이다.
현 차주가 희망하는 승계 금액은 1억 3천 5백만 원으로, 금액 조율이 가능하다고 밝혀 예비 구매자들의 문의가 예상된다. 세금 및 감가상각 부담을 줄이면서도 고급 럭셔리 SUV와 고품격 튜닝의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번 리스 승계 기회는 희소성 있는 매물을 찾던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차량 정보 확인 및 승계 문의는 이어카 앱 설치 후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하거나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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