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신형 G90 리스 승계
대구서 2천km '신차급' 제네시스 G90, 초호화 옵션 품고 리스 승계 매물로 등장
대구 지역에서 출고 2천km에 불과한 신차급 제네시스 신형 G90(2026년식)이 리스 승계 매물로 나와 고급 세단을 찾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보증, 무사고 차량으로 사실상 신차와 다름없는 컨디션을 자랑하며 합리적인 조건으로 플래그십 세단을 소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차량은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인 신형 G90 2026년식으로, 가솔린 3.5 터보 AWD 5인승 기본형 모델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검정색 외장에 8.5km/L의 연비를 갖췄으며, 신차가격이 9,967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모델이다. 특히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 '프레스티지 컬렉션' 등 다수의 최고급 옵션이 적용되어 럭셔리 세단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세부 옵션으로는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퀼팅 적용), 오픈포어 리얼 우드 내장재, 럭셔리 스웨이드 내장재 등 최상위 디자인 요소를 포함한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이 탑재됐다. 또한, '프레스티지 컬렉션'을 통해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과 후륜 조향 시스템은 물론, 앞좌석 및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Ⅱ 포함)가 모두 적용되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뒷좌석 에르고 릴렉싱 시트와 VIP 좌석 발 마사지, 전동식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은 최고급 의전 차량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 외에도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과 빌트인 캠 패키지까지 갖춰 첨단 편의 기능과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이번 리스 승계 매물은 신한카드주식회사의 계약을 승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잔여 계약기간은 60개월로 2030년 8월까지이며, 월 납입금은 2,039,910원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5,518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이다.
총 주행거리 2,000km대의 짧은 주행거리는 차량의 거의 모든 부분이 신차와 동일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무사고 이력까지 더해져, 신차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최고급 G90의 오너가 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평가받는다. 무보증으로 초기 목돈 부담 없이 럭셔리 세단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대형 럭셔리 세단을 신차급 컨디션으로 합리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는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승계 문의는 관련 플랫폼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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