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디 올뉴니로 장기렌트 승계
## 경제성과 편의성 겸비한 '디 올 뉴 니로 HEV' 장기렌트 승계 매물 나왔다...100만원 지원금 파격 조건
최신 하이브리드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기회가 찾아왔다. 2024년식 기아 디 올 뉴 니로 HEV(하이브리드)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100만 원의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기아의 친환경 SUV '디 올 뉴 니로 HEV 트렌디' 트림으로, 우수한 연비와 다양한 고급 옵션으로 무장했다. 신차 가격이 2,856만 원에 달하는 차량임을 감안하면 매우 매력적인 조건이다. 미색 외장 색상에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유종으로, 20.8km/L의 뛰어난 복합연비(1등급)를 자랑한다.
차량에는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채로운 옵션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 버튼시동 스마트키, 1열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옵션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안전 기능이 집약된 '드라이브 와이즈'가 적용되어 있다.
또한 18인치 전면가공 휠과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램프 등으로 구성된 '스타일' 옵션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 사양도 풍부하다.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가죽시트 등을 포함한 '컴포트' 옵션은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승계 계약은 제이비우리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48개월의 계약 기간 중 현재 잔여 계약 기간은 2028년 7월까지다. 월 납입금은 47만 5천 7백 원이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천 8백 2십 6만 7천 원이다. 초기 비용 없이 승계가 가능하여 목돈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만 km로 여유로운 편이나, 현재 주행거리가 4만 3천 km임을 고려하여 인수자는 이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번 승계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판매자가 제공하는 100만 원의 승계 지원금이다. 이는 사실상 초기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 금액으로, 구매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차량은 사고 이력은 없으나, 내부 짐 적재로 인한 스크래치가 일부 존재한다고 명시되었다. 다만, 운행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는 설명이다. 승계 시에는 엔진오일 교환 및 세차를 통해 깔끔한 상태로 인도될 예정이다.
보험 조건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해 직접 확인 및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경제적인 운용 비용과 풍부한 편의 사양을 갖춘 친환경 SUV를 찾고 있다면, 이번 기아 디 올 뉴 니로 HEV 장기렌트 승계 매물에 주목해볼 만하다. 문의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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