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뉴 GV80 장기렌트 승계
## 제네시스 뉴 GV80 (2026년식) '신차급'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풍부한 옵션으로 주목
서울 강서구 마곡동 – 럭셔리 SUV의 대명사 제네시스 뉴 GV80 2026년식 모델이 주행거리 2,000km에 불과한 '신차급' 컨디션으로 장기렌트 승계 시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차 출고의 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승계가 진행되는 차량은 제네시스 뉴 GV80 가솔린 2.5 터보 AWD 5인승 기본형 트림으로, 고급스러운 검정색 외장과 함께 8.9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신차 가격 7,090만원에 달하는 이 차량은 다수의 최상위 옵션이 적용되어 있어 탁월한 상품성을 갖췄다.
특히, 내부 인테리어는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Ⅱ가 적용되어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오픈포어 리얼 우드 등 최고급 소재로 마감되어 최상의 안락함과 고급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파퓰러 패키지와 컨비니언스 패키지가 포함되어 운전석 및 동승석 에르고 모션 시트, 고스트 도어 클로징, 제네시스 디지털 키 2 등의 첨단 기능들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 사양 또한 최고 수준이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Ⅰ과 Ⅱ가 모두 적용되어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제어 기능 포함), 전방 충돌방지 보조 2 등 최첨단 안전 및 운전 보조 시스템을 완비했다.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후석 컴포트 패키지는 2열 전동 및 통풍 시트, 3존+ 공조, 뒷좌석 화장거울 등 럭셔리 세단에 버금가는 편의를 제공하며,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는 18스피커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으로 최상의 청음 환경을 구현한다. 빌트인 캠 패키지 역시 포함되어 운행 중 혹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기록을 지원한다.
장기렌트 계약 조건은 (주)아마존카를 통해 체결되었으며, 60개월 계약 기간 중 현재 잔여 기간은 2031년 1월까지다. 월 납입금은 1,144,110원이며, 보증금은 3,929,000원이 설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9,687,000원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현재 주행거리가 2,000km에 불과하며, 외관 사고 이력은 전혀 없는 완전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즉시 출고와 더불어 신차와 다름없는 만족감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 있는 이들은 이어카 앱(www.eacar.co.kr)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 후 해당 차량의 승계 절차를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네시스 뉴 GV80의 럭셔리함을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이번 승계 기회는 놓칠 수 없는 선택지가 될 것이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