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테슬라 모델 Y 장기렌트 승계
## 초기 비용 0원, 향상된 오토파일럿 탑재 '테슬라 모델 Y'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고가 전기차 구매에 대한 부담 없이 프리미엄 전기차를 합리적으로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초기 비용 부담이 전혀 없는 '테슬라 모델 Y(2024년식)'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약 450만원 상당의 '향상된 오토파일럿(EAP)' 옵션이 적용되어 있어 가성비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승계 차량은 메리츠캐피탈(주)과 맺은 장기렌트 계약으로, 총 60개월 중 약 46개월의 잔여 기간이 남아있다. 월 납입금은 944,99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2,159,455원(VAT 별도)으로 책정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초기 보증금이나 선납금, 그리고 승계지원금까지 모두 '0원'이라는 점이다. 이는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즉시 테슬라 모델 Y를 인계받아 이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보험 연령 조건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승계 대상 차량은 테슬라의 인기 전기 SUV인 '모델 Y 2024년식 RWD' 트림으로, 신차 가격은 5,299만원이다. 세련된 흰색 외장과 5.1km/kWh의 2등급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향상된 오토파일럿' 옵션이 적용되어 내비게이트 온 오토파일럿, 자동 차선 변경 등의 고급 기능을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풀 셀프 드라이빙 구현 기능'까지 포함되어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자율주행 기능 확장의 잠재력을 갖췄다.
현재 주행거리는 25,470km로, 1인 남성 차주가 출퇴근 및 일상용으로만 운행하여 실내 상태가 매우 깔끔한 비흡연 차량이다. 타이어 잔존율도 약 80%로 양호하며, 전반적인 관리 상태가 뛰어나 즉시 운행이 가능하다.
다만, 지하주차장 주차 중 발생한 우측 후면 접촉 사고 1건으로 우측 뒷 휀다 수리 및 범퍼 교체가 완료된 이력이 있으나, 차주 측은 주행 및 성능에는 전혀 영향이 없음을 강조했다.
테슬라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및 구동 장치 보증은 RWD 모델의 경우 8년 또는 160,000km까지 선도래 기준으로 적용되며, 보증 기간 동안 배터리 용량 70% 이상이 유지되어야 한다. 탑승자 보호장치 보증은 5년 또는 100,000km 중 선도래하는 시점까지 유효하다.
이번 '테슬라 모델 Y'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전기차 유지비 절감 효과와 EAP 옵션의 가성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된다. 차량 확인은 서울 및 전남 순천 지역에서 일정 협의 후 가능하다. 승계 절차는 모바일 앱 '이어카'를 통해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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