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단독] 무보증으로 만나는 프리미엄 패밀리카, 현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기회 열려
– 초기 부담 없는 '무보증' 조건, 월 70만 원대 프리미엄 11인승 하이브리드 밴 승계 매물 등장
– 넉넉한 주행거리와 최신 편의/안전 옵션 대거 탑재, 패밀리카 및 비즈니스 용도로 최적
최근 고유가 시대에 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현대자동차의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1.6 HEV 투어러 11인승 모던(2025년식)'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무보증 조건으로 시장에 나왔다. 비엔케이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승계는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최신 하이브리드 패밀리카를 소유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승계가 진행되는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련된 외관과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1.6 HEV 투어러 11인승 모던 트림으로, 신차가격 3,653만 원 상당의 고급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주요 옵션으로는 멀티미디어 내비플러스가 포함되어 10.25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폰 프로젝션, 카페이),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익스테리어 디자인 옵션을 통해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되어 현대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탑승객의 편의를 위한 컴포트 옵션으로는 1열 통풍시트, 운전석 전동시트, ECM 룸미러, 레인센서 등이 있으며, 테크 I/II 패키지를 통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스마트폰 무선충전,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안전 하차 보조 기능까지 갖춰졌다. 흰색 외장 색상으로 깔끔함을 더했으며, 연비는 12.6km/L(3등급)로 우수한 경제성까지 갖췄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무보증' 조건이라는 것이다.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어 예비 오너들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잔여 렌트 기간을 승계하게 되며, 월 납입금은 72만 700원으로 책정되었다. 계약 종료일은 2030년 3월이며, 만기 시 인수금은 2,560만 7,800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한 편이며, 보험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 30만 원 조건이다. 현재 차량은 울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무사고 차량'임이 확인되어 신뢰도를 높인다.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 대기 없이 바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기존 계약의 유리한 조건을 이어받을 수 있어 최근 각광받는 차량 이용 방식이다. 특히 이번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무보증이라는 희소한 조건으로, 패밀리카나 비즈니스 용도로 다인승 차량이 필요한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예비 오너들은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상담 및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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