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K8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2025년식 더 뉴 K8 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프리미엄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서울 중랑구] 프리미엄 세단의 대명사, 기아 더 뉴 K8 하이브리드(2025년식) 노블레스 트림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서울 중랑구에서 포착됐다. 뛰어난 연비와 풍부한 첨단 옵션을 갖춘 이 차량은 합리적인 조건으로 신차급 차량을 빠르게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해당 차량은 기아의 최신 연식인 2025년형 더 뉴 K8 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으로, 신차가격 4,652만원 상당의 고급 세단이다. 18.1km/L에 달하는 뛰어난 1등급 복합연비(가솔린+전기)를 자랑하며, 세련된 미색 외장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오토 기어 방식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스타일 II, 드라이브 와이즈, 프리미엄, 스마트 커넥트 등 다수의 고급 옵션이 추가되어 탑승자에게 최상의 승차감과 편의를 제공한다.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14스피커와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로 정숙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스타일 II 옵션은 순차점등 턴시그널램프, 지능형 헤드램프 등 시각적 고급감을 높이고,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와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으로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드라이브 와이즈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 측방 접근차, 추월시 대향차, 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기능 포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집약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프리미엄 옵션을 통해 후면 전동 선커튼, 3존 공조 등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이며,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지문 인증 시스템 등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트는 디지털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이번 승계 매물은 (주)아마존카를 통한 장기렌트 계약으로,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2030년 2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월 납입금은 643,720원으로, 초기 보증금 475만 4천원이 책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로 일상적인 운행에 충분하며, 계약 만기 시 2,771만 6천원에 차량 인수가 가능하다.
장기렌트 승계의 가장 큰 장점은 신차 출고 대기 기간 없이 즉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기존 계약자의 유리한 조건 그대로 승계받을 수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운전자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사고 시 자기면책금은 30만원이다.
프리미엄 세단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이 차량은 즉시 출고가 가능하여 빠른 차량 이용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 주요 정보]
* 계약 형태: 장기렌트 승계
* 캐피탈/렌탈사: (주)아마존카
* 계약기간: 60개월 (2030년 02월 종료)
* 월 납입금: 643,720원
* 연간 약정 주행거리: 15,000km/년
* 보증금: 4,754,000원
* 계약 만기 시 인수금: 27,716,000원
* 보험 연령: 만 26세 이상, 면책금 30만원
* 지역: 서울 중랑구
[차량 주요 정보]
* 제조사/차량명: 기아 더 뉴 K8 하이브리드 (2025년식)
* 트림: 노블레스
* 유종: 가솔린+전기
* 색상: 미색
* 연비: 18.1km/L (1등급)
* 신차가격: 46,520,000원
* 주요 옵션: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스타일 II, 드라이브 와이즈, 프리미엄, 스마트 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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