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신형 GV70 장기렌트 승계
신형 제네시스 GV70 장기렌트 승계 기회, 프리미엄 SUV 오너십 진입 장벽 낮춘다
[인천 연수구]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제네시스 신형 GV70(2025년식)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찾아왔다. 고성능 트림과 풍부한 옵션을 갖춘 이 차량은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네시스 오너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번 승계 대상 차량은 제네시스 GV70 가솔린 3.5 터보 AWD 스포츠 트림으로, 세련된 회색 외장 색상을 자랑한다. 6,483만 원의 신차가격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8.5km/L의 연비(5등급)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고배기량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 조건은 SK렌터카주식회사와 맺은 60개월 장기렌트 계약으로, 2030년 9월까지 유지된다. 월 납입금은 111만 4,600원이며, 2,307만 9,000원의 보증금이 설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며, 현재 '짧은 키로수'를 유지하고 있어 장거리 운행 계획이 없는 운전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115만 7,000원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 30만 원 조건이다.
차량 내부에는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 I 및 II,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I 및 II 등 고급 내장재와 시트 옵션이 대거 적용되어 최상의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특히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퀼팅 및 파이핑 디자인, 엘레강스/스포티 라인 무드라이팅, 럭셔리 스웨이드 내장재 등은 실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파퓰러 패키지 I 및 II를 통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I, II), 2열 컴포트 패키지 등의 핵심 편의 및 안전 사양이 통합 제공된다. 이 외에도 운전석 및 동승석 에르고 모션 시트, 무드 큐레이터가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를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I,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와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이 강화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II가 탑재되어 있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2열 컴포트 패키지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아웃도어 패키지, 그리고 최고급 사운드를 선사하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16스피커, ANC-R)도 적용됐다. 주행 기록을 위한 빌트인 캠 2 및 보조배터리,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역시 포함되어 있어 사실상 풀옵션에 가까운 구성을 자랑한다.
해당 차량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하며, 조수석 범퍼와 조수석 뒷 범퍼 2회 수리 이력이 있으나, 전문 정비를 통해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짧은 키로수'로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제네시스 디지털 키 2 지원 기종, 폰 프로젝션 기능,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조건, DMB 수신 환경, 앰비언트 무드램프의 색상 표현 방식,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보조 기능으로서의 역할 등 차량 이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는 제조사 매뉴얼 및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확인이 가능하다. 썸머 타이어 장착 차량의 경우 동절기 운행 시 안전을 위해 타이어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이번 제네시스 GV70 장기렌트 승계 기회에 관심 있는 예비 오너들은 이어카 앱을 설치하여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프리미엄 SUV의 품격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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