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 K3 장기렌트 승계
## 실속파 운전자 위한 기아 '더 뉴 K3' 장기렌트 승계 기회 열려... 초기 부담 덜고 '가성비' 누린다
경제적인 차량 운용을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왔다. 2022년식 기아 더 뉴 K3 1.6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현대캐피탈을 통해 제공된다. 특히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준중형 세단을 이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승계가 진행되는 더 뉴 K3는 신차 가격 1,958만원의 인기 모델로, 뛰어난 연비(15.2km/L, 2등급)와 미색의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가성비 좋은 옵션 구성'이라는 평을 받는 프레스티지 트림에 핵심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어 있다. 주요 옵션으로는 ▲버튼시동 팩(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하이패스 시스템)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드라이브 와이즈(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전방/후측방/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안전 하차 경고)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후방 모니터,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공기청정모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답게 17인치 전면가공 휠, LED 헤드램프 등 스타일을 살리는 요소와 함께 운전석 파워시트 및 전동식 허리지지대, 뒷좌석 열선시트 등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위한 컴포트 기능이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승계 조건은 현대캐피탈과의 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 종료일은 2027년 2월로 남은 계약 기간이 비교적 짧아 장기적인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월 납입금은 50만 8,97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일반적인 주행 환경에 충분하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899만 2,2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추후 소유를 원할 경우에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수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승계 건은 운전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격적인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 앞 범퍼 하단 및 조수석 앞바퀴 휠의 경미한 기스에 대한 보상으로 5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되어, 사실상 초기 비용 없이 차량을 즉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험 가입은 만 21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추후 만 26세 이상이 되면 보험 조건 변경도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해당 차량은 경기 시흥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운전자들은 이어카(eacar.co.kr)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준수한 컨디션과 풍부한 옵션을 갖춘 인기 준중형 세단을 소유할 기회를 찾는 이들에게 이번 K3 장기렌트 승계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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