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뉴 GV80 리스 승계
## 2025년형 제네시스 뉴 GV80 풀옵션 리스 승계 매물 등장…럭셔리 SUV 새 주인 찾는다
[서울] 고급 SUV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제네시스 뉴 GV80의 2025년식 모델이 최근 리스 승계 매물로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다양한 최고급 옵션이 대거 탑재된 풀옵션 사양으로, 신차급 상태의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스 승계 대상 차량은 제네시스 뉴 GV80 가솔린 3.5 터보 AWD 6인승 기본형 모델로, 신차 가격이 7,940만원에 달하는 고가 라인업이다. 2025년 3월에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세련된 흰색 외장 컬러가 적용됐다. 복합연비는 7.7km/L(5등급)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풍부한 선택 품목이다.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와 오픈포어 리얼 우드 또는 바잘트/린넨 위빙 내장재가 적용된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 II'를 통해 최상의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제어 기능 포함)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집약된 '파퓰러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I/II'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탑승자의 편의를 위한 옵션도 빠짐없이 갖췄다. 운전석 및 동승석 에르고 모션 시트와 고스트 도어 클로징, 디지털 센터 미러 등으로 구성된 '컨비니언스 패키지', 2열 전동 및 통풍 시트, 3존+ 공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2열 컴포트 패키지'는 모든 탑승자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가 선사하는 고품격 사운드, '빌트인 캠 패키지', '파노라마 선루프', '전동 사이드 스텝' 등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옵션들이 대거 장착되어 있다.
롯데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이번 리스 승계는 총 48개월 계약 기간 중 2025년 3월에 등록된 차량으로, 2029년 3월까지 약 46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을 가진다. 월 납입금은 168만 3800원이며, 보증금 2007만 4000원이 설정되어 있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4014만 8000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일반적인 운행 환경에 충분한 수준이다.
이번 리스 승계는 신차 출고까지의 대기 시간 없이 즉시 고급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신차 구매 시 발생할 수 있는 취등록세 등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 이미 계약이 완료된 리스를 이어받는 형태이므로 심사 과정도 비교적 간편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제네시스 뉴 GV80은 럭셔리 SUV의 대명사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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