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풀옵션 2024년형 디 올뉴 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기회...주행거리 초과 '100만원 지원금' 주목
최근 현대자동차의 인기 대형 SUV '디 올뉴 싼타페' 2024년형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행거리 초과로 인한 10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되어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신형 싼타페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다.
이번에 승계로 나온 차량은 '가솔린 2.5 터보 2WD 5인승 캘리그래피' 트림으로, 신차 가격 4,373만원 상당의 최상위 모델이다. 깔끔한 검정색 외장에 20인치 휠이 적용된 '디자인 플러스Ⅰ' 옵션과 '블랙잉크' 디자인까지 더해져 한층 더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차량은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안전을 제공하는 다양한 첨단 옵션을 갖추고 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가 포함된 '하이테크 플러스' 옵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운전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18way),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이 적용된 '시트플러스'는 장거리 운전에도 피로감을 덜어준다.
고급 오디오 브랜드 BOSE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과 디지털키2가 포함된 '플래티넘Ⅰ, Ⅱ',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이 탑재된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Ⅰ, Ⅱ'는 주행의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특히 '현대스마트센스' 옵션을 통해 전방 충돌 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최고 수준의 능동 안전 사양을 모두 갖춰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 H Genuine Accessories 라이프 스타일 패키지 역시 차량의 실용성과 가치를 더한다.
해당 차량의 장기렌트 계약은 하나캐피탈(주)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2028년 10월 15일까지 약 2년 7개월가량 남았다. 월 납입금은 792,660원이며, 보증금은 500만원이 설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이나, 현재 주행거리는 47,000km(2026년 3월 25일 기준)로 약정 거리를 초과한 상태다. 이에 승계자는 이로 인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100만원의 승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는 기회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인천 중구에 위치해 있으며, 무사고로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다.
이번 승계 기회는 신차급 컨디션에 다양한 고급 옵션과 함께 승계 지원금까지 더해져 합리적인 가격으로 2024년형 디 올뉴 싼타페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문의: 이어카 웹사이트 https://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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