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셀토스 장기렌트 승계
## 2025년식 기아 더 뉴 셀토스, '무사고·무보증'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근 고금리 기조 속 합리적인 차량 구매 대안으로 떠오르는 장기렌트 승계 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기아 더 뉴 셀토스(2025년식)' 무사고·무보증 승계 매물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이 차량은 신차급의 풍부한 옵션과 매력적인 승계 조건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승계 대상 차량은 기아의 '더 뉴 셀토스 2025년식' 1.6 가솔린 터보 2WD 트렌디 트림으로, 우아한 미색 외장 색상을 자랑한다. 연비는 12.8km/L(3등급)로 준수하며, 신차 가격 2,212만 원에 상당하는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
탑재된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하는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컨비니언스' 패키지(버튼시동 스마트키, 인조가죽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하는 '스타일' 패키지(18인치 휠, LED 헤드램프 등)가 포함된다.
또한, '컴포트' 패키지(가죽 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트), 10.25인치 내비게이션(기아 커넥트 포함), HUD 팩, 스마트 커넥트(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모니터링 팩(10.25인치 풀 사이즈 클러스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그리고 프리미엄 사운드를 선사하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팩'까지 갖춰, 소형 SUV임에도 중형차급 이상의 편의성과 고급감을 제공한다.
하나캐피탈(주)과 체결된 장기렌트 계약은 총 60개월 중 일부를 승계하는 형태로, 계약 종료일은 2030년 2월이다. 월 납입금은 471,57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로 넉넉하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11,550,6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승계 매물은 초기 목돈 부담이 없는 '무보증' 조건으로,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신차 장기렌트와 달리 신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무사고' 차량으로 구매자에게 높은 신뢰도를 제공한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이용하면서도, 풍부한 옵션과 '무사고·무보증'이라는 매력적인 조건을 갖춘 이번 더 뉴 셀토스 승계 매물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 승계에 관심 있는 고객은 이어카 앱을 설치하거나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어카는 간편하고 투명한 승계 과정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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