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2024년형 '디 올 뉴 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월 58만원대 부담없는 조건 제시
경기 파주 지역에서 신차급 무사고 '디 올 뉴 싼타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2024년 8월에 등록된 최신형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월 58만원대의 합리적인 납입금으로 인수를 기다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롯데렌탈(주)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 계약은 총 60개월 중 2029년 8월까지 잔여 기간이 남아있으며, 월 납입금은 580,1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보증금은 11,637,00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한 편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번 승계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2024년식 '디 올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2WD 5인승 익스클루시브 트림이다. 매력적인 오카도 그린펄 외장 색상에 블랙 내장 컬러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연비는 11km/L(4등급)이며, 신차 가격은 3,546만원 상당이다.
특히, 이 차량은 운전의 편의성과 쾌적함을 높이는 다양한 고급 옵션을 장착하고 있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주요 추가 옵션으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클러스터가 포함된 '하이테크 플러스' ▲디지털 키2와 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하는 '플래티넘 Ⅰ'이 적용되어 스마트한 차량 이용을 돕는다.
또한, 주행 중 녹화 및 주차 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빌트인 캠 2', 동승자까지 배려한 '동승석 8WAY 전동시트'가 탑재되어 있다. 개방감을 선사하는 '듀얼 와이드 선루프'와 루프랙까지 갖춰져 있어 패밀리카 또는 레저용 차량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은 2024년 8월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신차 출고를 기다리지 않고 최신형 싼타페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바로 운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진다.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관련 플랫폼을 통해 전문 매니저에게 요청하면 된다. 신차급 싼타페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빠른 문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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