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신차급 '기아 디 올 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알뜰한 장기렌트 승계 기회 주목
[날짜], 경기 용인시에서 합리적인 조건으로 '기아 디 올 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2024년식)'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제공돼 눈길을 끈다. 신차급 컨디션과 풍부한 옵션을 갖춘 이 차량은 고유가 시대에 경제적인 이동 수단을 찾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은 2024년식 '디 올 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2WD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미색 외장에 가솔린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연비 16.7km/L의 1등급 효율을 자랑한다. 신차 가격은 3,356만 원이다.
특히 탑재된 옵션이 주목할 만하다. '드라이브 와이즈'를 통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안전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내비게이션 적용 시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까지 지원된다.
외관에는 '스타일' 옵션이 적용되어 235/60 R18 컨티넨탈 타이어와 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고급형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장착되어 세련미를 더했다. 실내 편의사양으로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디지털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포함한 '하이테크' 옵션이 적용되었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이 포함된 '모니터링 팩'으로 주차 편의성도 뛰어나다.
이 장기렌트 승계 계약은 롯데렌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월 51만 원의 납입금과 1,067만 1천 원의 보증금 조건으로, 2028년 6월까지 총 48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을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만km로 여유롭다. 만기 시 차량 반납이 가능한 상품으로,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차량의 컨디션 또한 최상이다. 법인에서 1인이 운행한 '완전 무사고' 차량으로, 비흡연 환경에서 관리되어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누적 주행거리는 2만km대로, 잔여 주행거리가 넉넉하여 장기간 운행에도 걱정이 없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부터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20만 원이다. 차량은 경기 용인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차 계약 대비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심 있는 고객은 '이어카(eacar)' 앱을 설치하거나 이어카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하여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웹사이트(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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