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기아 레이 장기렌트 승계
## 합리적인 선택, '더 뉴 기아 레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 부산에서 화제
[기사 요약] 부산 지역에서 2025년식 '더 뉴 기아 레이 프레스티지' 가솔린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합리적인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사고 차량에 풍부한 옵션을 갖춘 이번 매물은 롯데캐피탈(주)을 통해 60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 동안 월 34만 원대의 부담 없는 납입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특히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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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유가 시대에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025년형 '더 뉴 기아 레이' 프레스티지 트림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부산에서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신차가격 1,675만 원 상당의 준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기아의 스테디셀러 경차인 '더 뉴 기아 레이'의 2025년식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세련된 흰색 외관을 자랑한다. 가솔린 오토 모델로 13km/L의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하며, 부산 지역에서 운용될 예정이다. 특히 '무사고 차량'이라는 점이 큰 강점으로, 신차급 상태를 기대할 수 있다.
프레스티지 트림답게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 그리고 쾌적함을 동시에 잡았다. 핵심 옵션으로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원격시동 포함)과 4.2인치 칼라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포함된 '버튼시동 PACK'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 15인치 전면가공 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로 구성된 '스타일 패키지'가 적용되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실내 편의 사양도 돋보인다.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석 풀 폴딩시트 등이 포함된 '컴포트 I' ▲뒷좌석 열선시트와 고급형 센터콘솔, 뒷좌석 C타입 USB 단자 등이 추가된 '컴포트 II' 옵션으로 모든 탑승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안전 운전을 위한 첨단 기술도 빠짐없이 탑재되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차로 유지 보조,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I' ▲후측방 충돌 경고/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이 적용된 '드라이브 와이즈 II' 옵션으로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또한,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후방 모니터, 샤크핀 안테나는 물론, 기아 커넥트와 폰 프로젝션(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등이 통합된 '8인치 내비게이션' 옵션으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완비했다.
계약 조건은 롯데캐피탈(주)을 통한 장기렌트 승계이며, 잔여 계약기간은 60개월로 2029년 12월까지이다. 월 납입금은 340,560원으로 부담이 적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며, 보증금은 7,252,000원이 설정되어 있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8,521,100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구매 대비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신차와 같은 수준의 차량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신차 출고 지연이 발생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2025년식 무사고 레이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이 매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승계 절차는 '이어카' 앱 설치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편의 및 안전 기능을 갖춘 '더 뉴 기아 레이'를 소유할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관계자의 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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