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쏘렌토 하이브리드(MQ4) 장기렌트 승계
제주 지역, 신차급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합리적 조건 주목
[날짜] –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서 기아의 인기 하이브리드 SUV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MQ4)'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빠르게 승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등장한 승계 매물은 2026년식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MQ4) HEV 1.6 2WD 5인승 노블레스 트림'으로, 신차 가격이 4,317만 원에 달하는 고급 모델이다. 미색 외장 컬러와 가솔린+전기 유종을 기반으로 한 15.3km/L의 뛰어난 연비(2등급)를 자랑한다.
차량에는 풍부한 옵션이 탑재되어 운전자와 동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타일(노블레스)' 옵션을 통해 235/60 R18 컨티넨탈 타이어와 블랙 알로이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시퀀셜 턴시그널) 등이 적용되어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모든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드라이브 와이즈'를 통해 전방/후측방/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
이 외에도 'HUD + 빌트인 캠 2', 지문 인증 시스템과 디지털 센터 미러가 포함된 '스마트 커넥트(노블레스)', KRELL 프리미엄 사운드(12 스피커) 등 편의 및 엔터테인먼트 사양도 충실하게 구비되어 있다.
신한카드(주)를 통해 진행 중인 해당 장기렌트 계약은 총 60개월 중 잔여 기간을 승계하는 형태로, 월 납입금은 602,580원이다. 계약 종료일은 2030년 12월이며, 만기 시 인수금은 2,593만 8,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여 일상 주행은 물론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다. 보험 가입 조건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특히 이번 매물은 '무사고, 무보증' 조건의 '신차급 차량'으로 소개되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거의 새 차와 같은 상태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해당 지역 거주자들에게 더욱 유리한 승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차 출고 대기 없이 원하는 차량을 빠르게 인도받고,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기렌트 승계는 최근 합리적인 차량 이용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당 승계 절차는 '이어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이어카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보다 원활한 거래를 기대할 수 있다. 고유가 시대에 효율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인기 SUV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기회인 만큼,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빠른 문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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