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EV3 장기렌트 승계
기아 EV3 롱 레인지 GT-Line, 파격 승계 조건으로 오너될 기회! 선수금 전액+추가 현금 지원까지
[2024년 7월 26일] – 인천 지역에서 기아의 최신 전기차 EV3 롱 레인지 GT-Line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제공되어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최초 선수금 전액 지원과 더불어 추가 현금 지원금까지 제공되는 파격적인 조건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승계가 진행되는 차량은 2026년식 기아 EV3 롱 레인지 GT-Line 트림으로, 신차가격 5,077만 원 상당의 고급 전기차다. 미색 외장에 오토 기어를 장착했으며, 5.1km/kWh의 우수한 연비(2등급)를 자랑한다. 사실상 신차급 상태로, 무사고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구매자에게 더욱 안심을 더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다양한 최상위 옵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 옵션을 통해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고급형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 외장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컴포트' 옵션으로는 운전석/동승석 파워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시트, 1열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탑승자 모두의 편안함을 고려했으며,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까지 갖췄다.
▲'컨비니언스' 옵션에는 실내 V2L 콘센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기아 디지털 키 2,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등이 포함되어 일상에서의 편리함을 극대화한다. 또한 19인치 휠 & 타이어가 장착되어 스포티한 외관을 자랑한다.
안전 및 주행 편의성 역시 최고 수준이다. ▲'모니터링' 옵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리모트 360도 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이 제공되며,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시 대향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완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와이드 선루프,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8스피커, 외장앰프), 빌트인 캠 2 및 증강현실 내비게이션까지 갖춰 플래그십 모델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승계 계약은 케이비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만기일은 2030년 08월이다. 월 납입금은 59만 5,92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만 km로 넉넉하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247만 3,000원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번 승계의 가장 큰 장점은 초기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이다. 최초 선수금 190만 원을 전액 지원하며, 여기에 추가로 60만 원의 현금 지원금까지 제공되어 승계 받는 이의 초기 부담을 대폭 경감시킨다. 무사고 차량이며, 초기 보증금 부담 없이 승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큰 메리트다.
최신 전기차 EV3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높은 초기 비용 때문에 전기차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의 승계에 관심 있는 이들은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에게 간편하게 상담하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어카 홈페이지: https://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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