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 2026년식 신차급 '더 뉴 아반떼', 파격적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신차급 차량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현대자동차의 인기 모델인 '더 뉴 아반떼(CN7)'의 2026년식 차량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승계를 기다리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차량은 2025년 7월에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사실상 신차와 다름없는 상태를 자랑한다. 트림은 합리적인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이며, 세련된 흰색 외장에 효율적인 연비 15.3km/L(2등급)를 갖추고 있다. 신차가격 2,355만원의 이 차량은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의 쾌적함을 더하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을 포함한 컨비니언스, 블루링크 및 폰 프로젝션이 가능한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앰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내비, 필수 편의 기능인 하이패스와 개방감을 선사하는 선루프가 탑재되었다.
또한, 안전 운전을 돕는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이 포함된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와 후측방 충돌 경고 및 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최신 안전 기술이 집약된 현대 스마트센스가 적용되어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탑승자의 편의를 위한 컴포트 I 옵션도 풍부하다.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는 물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현대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2열 열선시트 및 6:4 폴딩 기능까지 갖춰 실용성을 높였다. Full LED 헤드램프와 17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는 외장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며, 빌트인 캠(보조배터리 포함)과 세이지 그린 인테리어 컬러로 개성까지 더했다.
계약 정보에 따르면, 이 차량은 오릭스캐피탈코리아(주)의 장기렌트 승계 상품으로,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2030년 7월 만기까지 약 5년의 기간이 남아있다. 월 납입금은 365,950원으로 매우 합리적인 수준이며, 보증금 500만원이 설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0,000km로 일반적인 운행에 부족함이 없으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2,792,000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조건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이 차량은 신차 출고 대기 없이 즉시 인기 차종을 운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이점이 있다. 신차급 풀옵션 아반떼를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빠르게 소유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중형급 세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더 뉴 아반떼' 장기렌트 승계 건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관련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이어카' 앱을 설치하면 전문 매니저를 통해 더욱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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