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디 올 뉴 스포티지'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합리적 조건으로 주목
[기사 요약]
신차와 다름없는 컨디션의 '기아 디 올 뉴 스포티지(2023년식)' 1.6 가솔린 터보 2WD 노블레스 트림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SUV를 소유할 기회가 열렸다. 신한카드와 계약된 잔여 렌트 기간 동안 월 55만 9천원의 납입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드라이브 와이즈, 하이테크,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선루프 등 선호도 높은 옵션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예비 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본문]
최근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아의 준중형 SUV '디 올 뉴 스포티지' 2023년형 모델이 매력적인 장기렌트 승계 조건으로 시장에 나왔다.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하며 합리적인 월 납입금을 제시해 예비 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계약 정보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신한카드 주식회사와 60개월 장기렌트 승계 계약을 통해 이용 중이며, 2027년 10월까지 계약이 유지된다. 월 납입금은 559,000원으로,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다. 계약 만기 시에는 1,403만 6천 원의 인수금이 발생하며, 잔여 계약 기간 동안 여유로운 주행과 경제적인 차량 유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차량은 2023년식 기아 디 올 뉴 스포티지 1.6 가솔린 터보 2WD 노블레스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 색상을 갖췄다. 신차 가격 2,901만 원에 상당하는 이 모델은 12.5km/L(3등급)의 연비를 제공한다. 특히 '드라이브 와이즈', '하이테크', '12.3인치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선루프' 등 인기 옵션이 대거 장착되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드라이브 와이즈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안전 기능을 포함하며, 하이테크 옵션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기아 디지털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 고급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기아 커넥트와 폰 프로젝션을 지원하고,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마 선루프는 쾌적한 주행 환경을 더한다. 퀼팅 가죽/스웨이드 시트와 메탈 페달 등 노블레스 트림의 프리미엄 요소들도 차량의 가치를 더한다.
해당 차량은 2022년 10월에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해 있어 직접 확인 후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으로,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신차급의 인기 SUV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관련 플랫폼 앱 설치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웹사이트에서도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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