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 경주에서 만나는 '더 뉴 아반떼(CN7)' 풀옵션 장기렌트 승계, 합리적 월 납입금으로 주목
[경주] 최신형 현대 '더 뉴 아반떼(CN7)' 2024년식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경북 경주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고급 옵션이 탑재된 풀옵션 모델을 월 40만원대의 합리적인 납입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예비 차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차량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트림으로, 세련된 흰색 외장과 부드러운 CVT 변속기를 갖췄다. 복합연비 15.3km/L(2등급)로 우수한 경제성을 자랑하며, 신차가격은 2,273만원 상당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풍부하게 적용된 선택 품목이다.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컨비니언스 I' 패키지(버튼시동 & 스마트키,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와 함께, 최신 '인포테인먼트 내비' 시스템(10.25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포함)이 탑재되어 스마트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안전 및 주차 보조 기능도 최고 수준이다.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 패키지를 통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를 지원하며, '현대 스마트센스 I' 및 '현대 스마트센스 III'가 적용되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탑승객의 쾌적함을 위한 '컴포트 I' 패키지(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와 '익스테리어 디자인' 패키지(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램프)로 내외장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또한, 안전한 기록을 위한 '빌트인 캠(보조배터리 포함)'과 17인치 알로이 휠 등 필수적인 옵션들도 빼놓지 않고 적용되었다.
이번 승계 조건은 현대캐피탈주식회사의 장기렌트 상품으로, 총 계약기간 60개월 중 남은 기간을 이어받는 형태다. 계약종료일은 2028년 12월이며, 월 납입금은 478,61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5,000km로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77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신차급 차량을 바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기렌트 승계의 큰 장점이며, 특히 이 차량의 경우 풍부한 옵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경주 지역에서 신차급의 더 뉴 아반떼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 기회는, 스마트한 소비를 지향하는 운전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계약 조건 및 차량 상태는 관련 전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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