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투싼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2024년형 더 뉴 투싼 하이브리드, 풍부한 옵션 갖춘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현대자동차의 인기 모델 '더 뉴 투싼 하이브리드(2024년식)'가 매력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해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으로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 50만 원대의 부담 없는 납입금으로 뛰어난 연비와 첨단 사양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기회다.
이번에 승계 가능한 차량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2WD 프리미엄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16.2km/L에 달하는 뛰어난 1등급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신차가 3,632만원 상당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이는 풍성한 옵션들이 대거 탑재되어 눈길을 끈다.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자의 편안함과 안전을 극대화하는 '컴포트 Ⅱ'와 '현대 스마트센스'가 포함되어 있다. 컴포트 Ⅱ는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을 제공하며, 현대 스마트센스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집약했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현대 카페이/e hi-pass,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포함)을 통해 최신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며, '파킹 어시스트 Ⅳ'로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주차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플래티넘' 패키지가 적용되어 BOSE 프리미엄 사운드, 디지털 키 2,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 고급 사양까지 갖춰 사실상 풀옵션에 가까운 구성을 자랑한다.
계약 조건은 신한카드 주식회사에서 제공하는 장기렌트 승계로, 총 48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기간을 이용하게 된다. 계약 종료일은 2028년 12월이며, 월 납입금은 547,580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로 넉넉하게 설정되어 일반적인 운행에 부족함이 없다. 계약 만기 시에는 2,250만 6천원에 차량 인수가 가능하여, 신차 구매 또는 반납 등 다양한 선택지를 가질 수 있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거주자의 접근성이 좋다.
이처럼 2024년형 더 뉴 투싼 하이브리드는 뛰어난 연비와 풍부한 옵션, 그리고 합리적인 장기렌트 승계 조건까지 갖춰, 신차급 차량을 기다림 없이 바로 이용하고자 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를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하여 자세한 정보를 얻고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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