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BMW 5시리즈(7세대) 리스 승계
BMW 5시리즈 520i M 스포츠 패키지, 짧은 리스 기간과 95만원 지원금으로 '눈길'
[여수발] 최근 프리미엄 수입차 리스 승계 시장에서 매력적인 조건의 매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5시리즈(7세대) 520i M Sport Package (2023년식) 차량이 짧은 잔여 계약 기간과 파격적인 지원금을 내세워 합리적인 선택지를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전남 여수 지역에서 승계가 진행되는 이 차량은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주)와 맺은 60개월 리스 계약 중 2028년 5월까지 약 26개월의 잔여 기간을 남겨두고 있다. 월 납입금은 94만 9,755원이며, 초기 보증금은 1,402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승계 시에는 95만원의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초기 부담을 한층 덜 수 있는 기회다.
해당 차량은 BMW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은 520i M Sport Package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가솔린 오토 기어가 조화를 이룬다. 2023년식 모델로 신차 가격이 6,760만원에 달했던 이 차량은 10.9km/L (4등급)의 준수한 연비를 자랑하며, 현재 완전 무사고로 관리되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가장 눈여겨볼 점은 약정 주행거리 관리 상태다. 연간 20,000km의 약정 주행거리(총 100,000km)가 설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3월 10일 기준 현재 주행거리는 46,000km에 불과하다. 이는 계약 기간(34개월 경과) 대비 약정 주행거리(약 56,666km)보다 훨씬 적게 운행되었음을 의미하며, 잔여 계약 기간 동안 약 54,000km에 달하는 매우 넉넉한 주행 여유를 제공한다. 따라서 주행거리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733만 9,000원으로, 계약 종료 후 인수 또는 반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번 BMW 5시리즈 리스 승계는 비교적 짧은 잔여 계약 기간 동안 프리미엄 수입차를 경험하고 싶거나, 즉시 차량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관심 있는 소비자들은 이어카(Eacar)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해당 차량의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간편한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어카는 리스 승계 전문 플랫폼으로서,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어카 홈페이지(www.eac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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