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아이오닉 9 리스 승계
[제목] 현대 아이오닉 9 (2025년식), 파격적인 지원금으로 리스 승계 기회 열려
[대구]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전기 SUV '아이오닉 9 (2025년식)'의 리스 승계 기회가 대구 남구 지역에서 마련되어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파격적인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프리미엄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승계 차량은 '아이오닉 9 EV 2WD 6인승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고급스러운 파랑(남색/곤색) 외장 색상을 자랑한다. 신차 가격 7,743만 원에 달하는 고사양 모델로,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 연비는 4.2km/kWh로 3등급 효율을 보이며, 친환경차 세제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출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량은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장착되어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한다. 주요 옵션으로는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비롯해 ▲역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21인치 휠 & 미쉐린 타이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빌트인캠2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과 2열 통풍시트가 포함된 컨비니언스 플러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이 포함된 파킹 어시스트 ▲풍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14스피커) ▲지능형 헤드램프(IFS)와 디지털 센터 미러가 적용된 플래티넘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와 3열 전동 폴딩 시트 등 편의 사양이 집중된 컴포트 플러스 등이 모두 적용되어 있다.
리스 조건 또한 주목할 만하다. 총 계약 기간 60개월 중 약 5년 정도가 남아 2030년 4월까지 이용 가능하며, 월 납입금은 1,377,910원이다. 특히 가장 큰 장점은 승계 지원금 200만 원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최초 보증금 778만 1천원에서 200만 원을 제외한 실제 납입 보증금은 578만 1천원으로,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40,000km로 매우 넉넉하며, 현재 주행거리는 37,000km에 불과해 남은 기간 동안 충분히 여유롭게 운행할 수 있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1,244만 9천원이다.
최근 전기차 구매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고사양 2025년식 아이오닉 9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이번 리스 승계 기회는 놓치기 아까운 제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리스 승계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어카' 앱을 설치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차량 및 리스 주요 정보 요약]
* 차량: 현대 아이오닉 9 (2025년식) EV 2WD 6인승 프레스티지
* 색상: 파랑(남색, 곤색)
* 신차가격: 77,430,000원
* 주요 옵션: 21인치 휠, 빌트인캠2, 컴포트플러스, 파노라마 선루프, 파킹 어시스트,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컨비니언스 플러스, 플래티넘 등
* 계약 형태: 리스 승계 (케이비캐피탈)
* 잔여 계약 기간: 약 5년 (총 60개월 중 ~2030년 4월)
* 월 납입금: 1,377,910원
* 승계 보증금: 5,781,000원 (원 보증금 7,781,000원 – 승계 지원금 2,000,000원)
* 연간 약정 주행거리: 40,000km
* 현재 주행거리: 37,000km
* 계약 만기 시 인수금: 12,449,000원
* 지역: 대구 남구
* 문의: 이어카 앱 설치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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