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투싼 장기렌트 승계
2026년형 '더 뉴 투싼'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월 40만원대로 프리미엄 SUV 오너 기회
[오늘의 뉴스] 현대자동차의 인기 SUV '더 뉴 투싼'(2026년식)이 합리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월 40만원대의 납입금으로 첨단 사양과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최신형 투싼의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다.
이번에 공개된 승계 매물은 케이카주식회사에서 제공하는 장기렌트 계약으로, 48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 중 2029년 12월에 계약이 종료된다. 월 납입금은 497,000원으로, 초기 보증금은 3,324,000원이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20,941,000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서울 중구 지역에 위치해 있다.
해당 차량은 2025년 12월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더 뉴 투싼 가솔린 1.6 터보 2WD H-PICK' 트림이다. 신차 가격은 3,156만원(개별소비세 감면 전 기준)이며, 검정색 외장에 자동 변속기를 채택했다. 복합 연비는 12.5km/L(3등급)로 준수한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주요 옵션으로는 △베스트 셀렉션Ⅲ (파킹어시스트Ⅲ +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인포테인먼트 내비 (12.3인치 내비게이션, 인카페이먼트, 지문 인증 시스템, 듀얼 풀 오토 에어컨, 레인센서, 하이패스) △현대 스마트센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등이 탑재되어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컴포트Ⅰ 및 Ⅱ 패키지를 통해 1열 통풍/전동 시트, 2열 열선 시트,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파킹 어시스트Ⅲ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와 △익스테리어 디자인Ⅱ (Full LED 헤드램프, 19인치 알로이 휠)는 차량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주차 편의성을 높인다. △플래티넘 옵션으로 BOSE 프리미엄 사운드(8스피커), 디지털 키 2,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도 적용되어 있다.
이 외에도 빌트인캠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등 최신 편의 기능들이 추가되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신차 구매 시 복잡한 옵션 선택 고민 없이 주요 편의 사양과 안전 기술이 집약된 모델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 대기 없이 비교적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최신 인기 SUV를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받는다. 해당 매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승계 절차는 이어카 플랫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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