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단독] 2024년형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파격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근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2024년형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GN7) 캘리그래피 트림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시장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부산 수영구 지역에서 확인된 이 차량은 월 64만원대의 저렴한 납입금과 상당한 선납금이 포함된 형태로, 신차급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2024년식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1.6 캘리그래피' 모델로, 최상위 트림의 풍부한 옵션을 자랑한다. 신차 가격이 5,387만 원에 달하는 고사양 차량으로, 흰색 외장 색상에 1등급 연비(18km/L)를 갖춘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잡았다.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 및 편의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현대 스마트센스 I·II 패키지를 통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정면 대향차 등),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최고 수준의 주행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 ▲프리미엄 초이스 옵션은 디지털 키 2, 천연 가죽 시트, 1열 통풍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을 포함하여 고급스러움과 편의성을 더한다.
또한,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14 스피커,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는 최상의 음향 경험을 제공하며, ▲플래티넘 옵션은 10.25인치 풀터치 공조 컨트롤러,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19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등을 포함해 미래지향적인 실내 분위기와 첨단 기능을 선사한다. ▲파킹 어시스트(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와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I·II를 통한 20인치 휠 및 서스펜션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까지 확보했다.
계약 조건 또한 합리적이다. 현대캐피탈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기간을 승계하는 방식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9년 7월이다. 월 납입금은 640,64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로 일반적인 운행 패턴에 충분하다. 선납금 5,448,000원을 포함하더라도, 신차 구매 시의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다. 만기 시 인수금은 27,680,6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차량 관리 상태도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다. '차량 컨디션 상', '무사고 차량', '비흡연 차량'으로 철저하게 관리되어 왔으며, '심사도 까다롭지 않은 현대캐피탈 차량'이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혀 승계 절차가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차급의 인기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그랜저 하이브리드 승계 매물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세한 문의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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