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팰리세이드 장기렌트 승계
## 현대 디 올뉴 팰리세이드 2025년식, 파격 조건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인천 서구 -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디 올뉴 팰리세이드' 2025년식 프레스티지 트림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하여 주목받고 있다. 신차급 컨디션에 최고급 옵션들을 두루 갖춘 이 차량은 특히 파격적인 선납금 조건과 지원금 혜택을 제공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SUV를 소유할 기회를 선사한다.
이번에 승계되는 차량은 현대 디 올뉴 팰리세이드 가솔린 2.5 터보 2WD 7인승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 컬러를 자랑한다. 신차가격 5,022만 원 상당의 고가 차량으로, 연비는 9.7km/L(4등급)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풍부한 옵션 구성이다. 첨단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통해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고속도로 주행 보조2, 전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최고 수준의 안전 및 주행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컴포트 플러스(7인승)' 옵션이 적용되어 나파가죽 시트,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전동 독립 시트 및 통풍 시트, 3열 전동 시트, 3열 열선 시트 등 모든 탑승객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또한 '플래티넘' 패키지의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4스피커)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2는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으로 쾌적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듀얼 와이드 선루프, 빌트인캠2+ 등 최신 편의 사양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계약 조건 또한 매력적이다. 하나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36개월 장기렌트 계약으로, 계약 종료일은 2028년 4월이다. 월 납입금은 78만 8,72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이다. 현재 주행거리는 2026년 3월 4일 기준 약 20,000km로,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가장 큰 장점은 초기 선납금 혜택이다. 최초 선납금 555만 1,200원 중 현재 잔여 선납금은 약 385만 원(11회차 납부 후)으로, 승계자는 이 금액만큼의 이득을 얻게 된다. 여기에 100만 원의 추가 지원금까지 제공되어 금전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551만 3,5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인천 서구에 위치하며, 매우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 디 올뉴 팰리세이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더불어 합리적인 승계 조건까지 갖춘 이번 매물은 가족용 SUV를 찾거나 프리미엄 SUV를 경제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승계를 희망하는 이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문의 시점에 맞춰 정확한 잔여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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