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K8 장기렌트 승계
프리미엄 세단 '2024년형 기아 K8 시그니처', 무사고 무보증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부산]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기아 K8의 2024년형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하며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매물은 '무사고' 및 '무보증' 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 고급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승계가 진행되는 차량은 신차가격 3,986만 원 상당의 2024년식 기아 K8 2.5 GDI 시그니처 트림으로, 세련된 회색 외장 색상을 자랑한다. 가솔린 모델에 오토 기어를 채택했으며, 12km/L의 연비(3등급)를 갖춰 효율성도 겸비했다.
차량은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걸맞게 풍부한 옵션을 탑재하고 있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 및 편의를 대폭 강화하는 '드라이브 와이즈'가 적용되어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운전스타일 연동 포함),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포함)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HUD팩+스마트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빌트인 캠, 기아 디지털 키 등)와 고품격 음향을 선사하는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14스피커),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앞좌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뒷좌석 통풍 시트 등을 포함하는 '컴포트' 옵션까지 갖춰 최상의 주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면 전동 선커튼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가 포함된 '프리미엄' 옵션 또한 적용되어 뒷좌석 승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계약 조건은 하나캐피탈(주)을 통한 48개월 장기렌트 승계로 진행되며, 월 납입금은 605,440원이다. 계약 종료일은 2028년 8월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액은 2,436만 5,2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조건에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 대기 없이 즉시 프리미엄 세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무사고'로 검증된 차량 상태와 '무보증' 조건은 이번 K8 승계 매물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프리미엄 세단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관심 있는 예비 운전자들은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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