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제목: 초기 비용 부담 없는 '디 올 뉴 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프리미엄 옵션으로 주목
고급 세단의 대명사 현대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의 2024년식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하며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프리미엄 차량을 소유할 기회가 열렸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현대 '디 올 뉴 그랜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프리미엄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11.7km/L(3등급)의 연비를 자랑한다. 신차 가격이 3,768만 원에 달하는 모델로, 주행의 편의성과 안전성, 그리고 탑승자의 품격을 높이는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특히, ▲주행 보조 시스템의 정점인 '현대 스마트센스Ⅰ'과 '현대 스마트센스Ⅱ'가 적용되어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최첨단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초이스'를 통해 디지털 키 2, 1열 통풍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와 탑승자를 위한 고급 편의 사양이 집약되어 있다. ▲'플래티넘' 패키지도 포함되어 10.25인치 풀터치 공조 컨트롤러,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19인치 알로이 휠 등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이 차량은 케이비캐피탈주식회사를 통해 계약된 장기렌트 승계 상품으로, 60개월 계약 기간 중 2029년 6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월 납입금은 629,43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여유롭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2,059,000원이다.
무엇보다 이번 승계 차량의 가장 큰 장점은 '무보증, 무선납, 무사고' 차량이라는 점이다. 초기 목돈 부담 없이 곧바로 차량 이용이 가능하며, 사고 이력 없이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를 자랑한다. 차량 상태가 매우 깔끔하며, 연간 2만 km의 넉넉한 주행거리 약정으로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은 30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차량은 경기 김포시에 위치해 있어 직접 확인도 가능하다.
고급 세단을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디 올 뉴 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간단한 서류 준비만으로 빠른 승계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 및 승계 문의는 이어카 앱 또는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이어카 웹사이트 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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