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아우디 A6(5세대) 리스 승계
## 2023년식 아우디 A6, '리스 승계' 매물로 등장…초기 조건에 관심 집중
[경기 남양주]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아우디 A6(5세대) 40 TDI 프리미엄 2023년식 모델이 매력적인 '리스 승계' 조건으로 시장에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차급 상태와 더불어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주)의 안정적인 리스 계약을 이어받을 수 있어 실용적인 프리미엄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리스 승계로 나온 아우디 A6 40 TDI 프리미엄은 2023년에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세련된 흰색 외장과 오토 기어를 갖췄다. 디젤 유종으로 14.1km/L의 뛰어난 연비(2등급)를 자랑하며, 신차 가격은 7,072만 4천원이다. 특히 이 차량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소비자들에게 접근성이 높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리스 계약 조건이다. 총 36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이 남아있으며, 2026년 9월 계약이 종료된다. 월 납입금은 1,189,503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보증금 2,458만 8천원과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이 2,458만 8천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잔존가치를 낮춰 보증금과 맞춤으로써, 계약 종료 후 차량 인수를 희망할 경우 불확실성 없이 명확한 금액으로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다만, 해당 차량을 승계받기 위해서는 초기 인도금 600만원을 기존 계약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이 인도금은 기존 리스 계약자의 초기 부담을 보전하고, 리스 계약을 원활하게 승계하기 위한 조건으로 해석된다. 인도금을 지불하면 사실상 신차급 아우디 A6의 리스 계약을 바로 이어받아 운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리스 승계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고급 수입차를 운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신차 구매 시 발생하는 취등록세 등의 초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기존 계약자가 설정한 유리한 리스 조건을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
이번 아우디 A6 리스 승계 차량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이어카' 앱 설치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를 통해서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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