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신형 K5 하이브리드(DL3) 장기렌트 승계
## 연비 1등급 '23년식 K5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경제적 오너십 기회
최근 고유가 시대에 발맞춰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차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2023년식 기아 신형 K5 하이브리드(DL3) 프레스티지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나와 합리적인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검정색 외장 컬러의 2023년식 K5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트림은 가솔린과 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한다. 복합 연비는 20.1km/L로 1등급에 해당하는 탁월한 경제성을 갖췄다. 신차가격 3,193만원 상당의 차량으로, 스타일, 컴포트, 드라이브 와이즈, 10.25인치 내비게이션,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스마트 커넥트 등 운전자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적용되어 있다.
특히 '스타일' 옵션으로 235/45 R18 피렐리 타이어와 전면가공 휠이 적용되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컴포트' 옵션으로 동승석 파워시트, 릴렉션 컴포트시트 및 뒷좌석 열선시트 등을 갖춰 모든 탑승자에게 쾌적함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와이즈'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10.25인치 내비게이션, KRELL 프리미엄 사운드(12스피커), 기아 디지털 키와 빌트인 캠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트 등 편의 사양도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이번 승계 매물의 주요 계약 조건은 우리금융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60개월 장기렌트 계약 중 남은 기간을 승계하는 방식이다. 월 납입금은 638,836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8년 7월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50,000km로 넉넉해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다. 계약 만기 시에는 11,978,000원에 차량 인수가 가능하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조건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대전 지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차량은 앞 범퍼, 오른쪽 휠 및 디스크 브레이크 교환, 그리고 뒤 오른쪽 문짝 전체 교환 이력이 있어 실제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초기 비용 부담이 적고 취등록세, 자동차세, 보험료 등 유지비 걱정 없이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특히 신차가격 대비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고급 옵션을 갖춘 인기 모델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번 2023년식 K5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매물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자세한 상담과 간편한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고유가 시대, 경제성과 편리함, 그리고 신차급 컨디션을 모두 갖춘 K5 하이브리드의 오너가 될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