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코나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현대 '디 올 뉴 코나 하이브리드' 최상위 트림, 신차급 승계 기회 포착
[서울] 신차 계약 시 오랜 대기 기간이 필요한 현대자동차의 인기 소형 SUV '디 올 뉴 코나 하이브리드' 최상위 트림을 단 1천여 km 주행한 신차급 상태로 즉시 승계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특히 초기 부담을 덜어주는 150만원의 승계 지원금까지 제공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승계가 진행되는 차량은 2026년식 '디 올 뉴 코나 하이브리드 인스퍼레이션' 트림으로, 출고된 지 약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한다. 총 주행거리는 1,064km에 불과하며, 완전 무사고 및 비흡연 차량으로 내외관 모두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색상은 세련된 회색이며, 유종은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는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차량의 가장 큰 강점은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이 대거 적용된 '풀옵션급' 차량이라는 점이다. 신차가격은 3,826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 및 편의를 극대화하는 사양들이 포함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베스트 셀렉션Ⅱ' (현대 스마트센스Ⅲ,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포함) ▲주차 편의성을 높이는 '파킹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운전석 및 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가 포함된 '시트플러스'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는 '컨비니언스' 등이 적용됐다.
이 외에도 고품격 음향을 선사하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8스피커)', 12.3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스트리밍 서비스 등 다채로운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더불어 '스타일Ⅰ', '실내 컬러 패키지', '에코 패키지' 등 내외장 디자인 및 친환경 사양까지 모두 갖춰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합연비는 19.8km/L로 1등급에 해당해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
렌트 계약 조건은 현대캐피탈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잔여 기간을 승계하는 형태다. 월 납입금은 630,850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2031년 1월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0,000km로 책정되어 일상적인 출퇴근 및 여가 활동에 충분하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8,406,300원이며, 보험 연령은 만 21세 이상,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주 측은 "여행과 출퇴근 목적으로 큰마음 먹고 계약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차량 운행 필요성이 없어져 아쉽게도 승계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신차 발주 시 대기 기간 없이 심사 후 즉시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디 올 뉴 코나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를 기다리기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예비 차주는 기재된 연락처(010-2174-1339) 또는 이어카(eacar.co.kr) 앱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차량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45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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