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쉐보레(대우) 트랙스 크로스오버 장기렌트 승계
## 2025년식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핵심 옵션 장착! 월 40만원대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신차급 인기 SUV인 '2025년식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1.2 가솔린 터보 ACTIV'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시장에 등장해 예비 차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월 40만원대의 합리적인 납입금과 짧은 잔여 계약 기간이 눈길을 끈다.
[차량 및 계약 상세 정보]
이번에 승계 매물로 나온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5년식 모델로, 최상위 트림 중 하나인 1.2 가솔린 터보 ACTIV 등급이다. 깔끔한 흰색 외장에 오토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공인 연비는 12.7km/L로 3등급 효율을 자랑한다. 신차가격은 2,778만 원에 달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풍부한 옵션 사양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파워 리프트게이트를 포함한 '테크놀로지 패키지' ▲루프 크로스 바와 러기지 라이너로 구성된 '힛더로드 패키지' ▲8인치 컬러 클러스터와 11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 6 스피커가 제공되는 '11인치 디스플레이 패키지'가 모두 장착되어 운전 편의성과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제3종 저공해 차량으로 분류되어 공영/공항 주차장 이용 시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차량 상태 역시 최상이다. 현재 주행거리는 1만 3천km로 연간 약정 주행거리 3만km 대비 매우 여유로운 편이며, '무사고'에 '차량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신차급 컨디션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 조건은 더욱 매력적이다. 비엔케이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장기렌트 계약으로, 36개월 중 2028년 5월까지의 잔여 기간만 승계하면 된다. 월 납입금은 48만 7천 원이며, 보증금 285만 2천 원이 설정되어 있다. 만기 시 인수금은 1,668만 4천2백 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추후 인수를 고려하는 소비자에게도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으로,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경기 이천시에 위치해 있다.
이 외에도 원격 제어 및 차량 상태 확인이 가능한 온스타(OnStar) 서비스가 2년간 무상으로 제공돼 편의성을 더하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폰 프로젝션 기능 등 다양한 첨단 사양이 탑재되어 있다.
이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신차급의 차량을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빠르게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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