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카니발(KA4) 장기렌트 승계
초기 부담 제로! '더 뉴 카니발' 2025년식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가족 단위 수요층 '주목'
(날짜) – 인기 패밀리 밴인 기아 더 뉴 카니발(KA4) 2025년식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찾아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조건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최신 모델을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승계 대상 차량은 기아의 대표 미니밴 '더 뉴 카니발(KA4)' 9인승 가솔린 시그니처 트림으로, 고급스러운 미색 외장 컬러를 자랑한다. 신차가격 4,356만원에 달하는 모델로,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이 대거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차량은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충전,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등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컨비니언스' 사양과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19인치 외산 타이어 및 전면가공 휠 등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스타일' 옵션이 적용되었다.
실내에는 ▲나파가죽시트, 2열 통풍 및 파워 리클라이닝 시트, 확장형 센터콘솔, UV-C 살균 암레스트 수납함 등 탑승자의 쾌적함을 위한 '컴포트' 사양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이 있는 '모니터링 팩'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안전 사양을 완비했다. 이 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HUD + 빌트인 캠 2'와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까지 탑재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계약 조건은 신한카드 주식회사와의 장기렌트 계약으로, 총 48개월 중 계약종료일이 2029년 4월인 점을 감안할 때 잔여 계약 기간은 약 48개월이다. 월 납입금은 69만 3,25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만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2,763만 2,000원이다.
특히 이번 승계의 가장 큰 장점은 초기 비용 부담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기존 선납금 50만원을 전액 지원하며, 추가 승계 지원금 50만원까지 더해져 사실상 무보증으로 신차급 카니발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차량 운행 지역은 서울이다.
무사고 차량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최신 더 뉴 카니발의 모든 프리미엄 기능을 초기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이번 승계 기회는 가족 단위 고객이나 비즈니스 용도의 차량을 찾는 이들에게 특히 매력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관심 있는 소비자들은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 후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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