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K5(DL3) 장기렌트 승계
## 기아 더 뉴 K5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무심사' 조건으로 눈길
신차급 컨디션의 기아 더 뉴 K5(DL3)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무심사' 조건으로 저신용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2025년식 더 뉴 K5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우아한 미색 외장과 13.7km/L의 효율적인 연비(3등급)를 자랑한다. 신차가 2,887만 원 상당의 차량으로, 스타일, 컴포트, 드라이브 와이즈 등 핵심 옵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세부 옵션으로는 ▲19인치 피렐리 타이어 및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로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앞좌석 파워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등이 적용된 '컴포트' 패키지를 통해 탑승자 모두를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안전 및 첨단 기능도 돋보인다.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이 외에도 ▲12.3인치 클러스터 팩(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하이패스 등),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빌트인 캠 2,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스마트 커넥트(무선충전, 기아 디지털 키 2, 지문 인증 시스템, 스마트 파워 트렁크 등)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이 차량은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무사고 및 비흡연 차량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이 강점이다.
장기렌트 계약은 (주)이노스렌트카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2030년 4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월 납입금은 62만 9천 원, 보증금은 3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만 5천km이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408만 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 가능 조건이며, 면책금은 50만 원이다. 차량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 이번 승계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무심사' 조건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통상적인 장기렌트 계약 시 복잡한 신용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본 차량은 보증금 300만 원만 준비되면 저신용자도 심사 부담 없이 즉시 이용을 시작할 수 있어 문턱을 크게 낮췄다.
관심 있는 예비 운전자들은 이어카(eacar) 앱을 설치하거나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상담 및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문의: 이어카 홈페이지 https://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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