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매력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기회 포착
[경기 부천] 최근 고유가 시대에 각광받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경기 부천 지역에서 마련됐다. 2024년형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2WD 시그니처 트림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나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승계 매물은 하나캐피탈(주)을 통해 계약된 차량으로, 총 계약기간 36개월 중 현재까지 15개월이 사용되어 2027년 11월까지 약 21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최초 선납금 1,215만 원이 납입되었으나, 현재까지 사용된 선납금 5,062,500원을 제외한 약 700만 원 수준의 선납금만 인계하면 되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월 납입금은 341,640원으로 매우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되어 경제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차량은 우아한 미색 외장에 16.7km/L의 뛰어난 복합연비를 자랑하는 1등급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신차 가격은 3,850만 원 상당이며, 시그니처 트림에 걸맞게 풍부한 옵션이 대거 장착되어 있다.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 보조 기능을 강화하는 '드라이브 와이즈'가 포함되어 전방/후측방/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안전 하차 경고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 기아 커넥트 및 폰 프로젝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모니터링 팩'을 통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의 편의 기능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퀼팅 가죽/스웨이드 시트가 적용된 '프리미엄' 옵션과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개방감을 더하는 '파노라마 선루프' 등 고급 사양들이 대거 포함되어 운전자에게 최적의 편의성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부담 없이 운행할 수 있으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7,647,400원이다.
다만, 이번 승계 차량은 앞바퀴 수리 이력이 있으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자만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 30만 원 조건이 적용된다는 점은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경기 부천시에서 만날 수 있는 이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승계 기회는, 신차급의 인기 하이브리드 SUV를 합리적인 월 납입금과 대폭 낮아진 선납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성과 실용성, 그리고 첨단 기능을 모두 갖춘 차량을 찾는 운전자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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