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충북 진천] 2025년형 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파격적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충북 진천 지역에서 2025년형 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1.6 캘리그래피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계약이 시장에 나와 주목받고 있다. 신차급 프리미엄 세단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승계 대상 계약은 에스케이렌터카주식회사를 통해 체결된 48개월 장기렌트 계약으로, 2029년 3월까지 이어진다. 월 납입금은 60만 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만km로 책정되어 있다. 초기 보증금은 1,591만 5천 원이며,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2,944만 3천 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고 발생 시 면책금은 30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승계 대상 차량은 신차 가격 5,305만 원에 달하는 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1.6 캘리그래피 2025년식 모델이다. 회색 외장에 18km/L의 뛰어난 복합연비(1등급)를 자랑하며, 가솔린과 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겸비했다.
특히, 다양한 최신 옵션이 대거 적용되어 최상의 주행 경험과 편의를 제공한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현대 스마트센스 I, II'를 통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의 기능으로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디지털 키 2, 천연 가죽 시트, 1열 통풍 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초이스' 옵션이 적용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음향 시스템으로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가 적용되어 14개의 스피커와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로 몰입감 있는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10.25인치 풀터치 공조 컨트롤러,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19인치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플래티넘' 옵션과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주차 편의 기능을 담은 '파킹 어시스트' 옵션까지 완비하여 최고급 세단의 면모를 갖췄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프리미엄 세단을 운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다양한 첨단 옵션이 장착된 최고급 트림 모델을 비교적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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