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 초기 비용 지원받는 '더 뉴 아반떼' 장기렌터카 승계 매물 눈길
[서울] 최신 '더 뉴 아반떼(CN7)' 2024년식 모델을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기렌터카 승계 기회가 시장에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초 선납금 252만 6천 원 전액에 해당하는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잠재적인 승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승계 매물은 현대캐피탈 주식회사와의 계약으로, 월 납입금 45만 5,730원에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잔여 기간을 이어받게 된다. 계약 종료일은 2029년 5월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일상 주행뿐만 아니라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838만 5,300원이다.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2024년식 '더 뉴 아반떼(CN7)'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트림이다. 세련된 흰색 외장과 CVT(무단변속기)를 탑재했으며, 15.3km/L의 뛰어난 복합 연비(2등급)를 자랑하여 경제성까지 갖췄다. 신차 가격이 2,273만 원 상당인 이 차량은 풍부한 옵션이 대거 탑재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주요 옵션으로는 버튼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시동, 스마트 트렁크, 듀얼 풀오토 에어컨을 포함한 컨비니언스 I 패키지가 적용되어 편리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10.25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폰 프로젝션 포함),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앰비언트 무드램프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내비 시스템으로 최첨단 IT 경험을 선사한다.
안전 및 주차 보조 기능도 돋보인다.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를 통해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가 제공되며, 현대 스마트센스 I 및 III 패키지를 통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포함),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최고 수준의 주행 보조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다.
실내 편의 사양으로는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현대 디지털 키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2열 열선시트, 2열 6:4 폴딩 시트를 포함한 컴포트 I 패키지가 적용되어 탑승자 모두에게 쾌적함을 선사한다. 외관은 Full LED 헤드램프와 17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가 적용되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빌트인 캠(보조배터리 포함)이 장착되어 있어 별도의 블랙박스 설치 없이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다.
계약 조건으로는 보험 연령 만 26세 이상이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 원으로 책정됐다. 차량은 인천 연수구 청학동에서 확인 및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초기 목돈 부담 없이 풍부한 옵션을 갖춘 최신 아반떼를 장기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번 승계 매물은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승계 관련 상세 문의는 관련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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