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신차급 '디 올 뉴 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대기 없이 프리미엄 세단 즉시 경험
최근 신차 출고 대기 장기화로 인해 중고차 및 장기렌트 승계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 (GN7)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신차급 상태에 풍부한 옵션까지 갖춰 대기 기간 없이 프리미엄 세단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등장한 차량은 2023년식 현대 디 올 뉴 그랜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 컬러를 자랑한다. 연비는 11.7km/L(3등급)이며, 오토 기어가 적용되었다. 신차가격 4,202만원 상당의 이 차량은 무사고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도를 높인다.
특히, 이 차량은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기본 사양 외에도 운전 편의성과 탑승객의 안락함을 극대화하는 핵심 옵션들이 대거 추가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주요 추가 옵션으로는 ▲10.25인치 풀터치 공조 컨트롤러(햅틱 기능 포함)와 빌트인 캠 2, 19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등이 포함된 '플래티넘' 패키지, ▲주행 중 노면 정보를 예측하여 서스펜션 제어를 최적화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Ⅰ' (20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포함), ▲주요 주행 정보를 전면 유리에 투사하여 운전 집중도를 높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적용됐다. 이 외에도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익스클루시브' 트림에 기본 적용되어 최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계약 조건 또한 합리적이다. 하나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는 장기렌트 승계 계약은 총 60개월 중 남은 기간을 승계하는 형태로, 2028년 5월까지 계약이 유지된다. 월 납입금은 84만 1,17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2,125만 2,000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현재 차량은 경남 하동군에 위치해 있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 기회는 신차 구매 시의 긴 대기 기간 없이 '디 올 뉴 그랜저'의 최상급 주행 성능과 고급 편의 기능을 즉시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또한,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월 고정 납입금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소유에 따른 세금 및 유지 보수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프리미엄 세단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빠르게 만나보고 싶은 소비자라면, 이번 '디 올 뉴 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매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상담 및 승계 절차 문의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에게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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