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더 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150만원 지원금 받고 장기렌트 승계 기회!
[서울=뉴스프리존] 최근 고유가 시대에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사실상 신차급 '기아 더 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제공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승계 차량은 2025년식 '더 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2WD 노블레스' 트림으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뛰어난 복합 연비(16.3km/L, 1등급)를 자랑한다. 특히, 약 19,968km의 짧은 주행거리와 무사고, 비흡연 차량으로 외부 및 내부 모두 신차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사실상 새 차를 구매하는 것과 다름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에는 신차 가격 4,055만원 상당의 고급 옵션들이 대거 장착되어 있다. 주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드라이브 와이즈', 동승석 파워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을 포함한 '컴포트', 그리고 개방감을 더하는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되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 빌트인 캠 2,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포함하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등 다양한 첨단 기능들이 탑재되어 만족도를 높인다. 19인치 전면가공 휠과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등 스타일 옵션도 적용되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번 승계의 가장 큰 매력은 파격적인 재정적 혜택이다. 신한카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월 납입금 651,200원에 계약기간 60개월(2030년 3월 만기)로 진행된다. 특히, 승계자에게는 15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 지급되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보증금과 선납금이 '0원'이라는 점도 초기 목돈 지출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어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으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1,087,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보험 가입은 만 26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 지연 없이 원하는 차량을 빠르게 인도받을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개인 명의가 아닌 렌탈사 명의로 등록되어 각종 세금 부담(취등록세, 재산세 등)이 없으며, 보험료 할증 걱정 없이 경력이 단절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 경기 시흥시 배곧동에 위치한 해당 차량은 간단한 서류 심사만으로 빠른 승계가 가능하며, 즉시 출고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차급 하이브리드 SUV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10-2174-1339로 연락하거나, 이어카 앱 또는 홈페이지(www.eacar.co.kr)를 통해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승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고객님의 만족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리스/렌트 처분 손실은 줄이고 빠른승계 처리로 모든 과정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차량 인도까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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