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팰리세이드 장기렌트 승계
[날짜] 세종특별자치시 –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더 뉴 팰리세이드(2024년식)'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마련되어 주목받고 있다. 최상위 트림에 풍부한 옵션, 여기에 연 5만km의 넉넉한 주행거리와 특별 정비 서비스까지 제공돼 대형 SUV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승계되는 차량은 '더 뉴 팰리세이드 3.8 가솔린 AWD 7인승 캘리그래피 블랙에디션' 모델로, 신차가격 5,265만원 상당의 고가 차량이다. 세련된 흰색 외장에 가솔린 오토 모델이며, 복합연비는 8.7km/L(5등급)이다.
계약 정보에 따르면,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하나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48개월 계약 기간으로 2029년 2월에 만료된다. 월 납입금은 904,200원이며, 계약 만기 시 2,535만 600원에 차량 인수가 가능하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50,000km로 매우 넉넉하여 장거리 운행이 잦은 운전자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가장 큰 혜택 중 하나는 '스페셜 정비 포함 상품'이라는 점이다. 2개월에 한 번씩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로 전문 정비사가 방문하여 소모품 정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차량 유지 보수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차량은 다양한 고급 선택 품목들이 대거 탑재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현대 스마트센스 Ⅰ' 패키지를 통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시 대향차/측방 접근차),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최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주차보조 시스템 Ⅰ, Ⅱ'로는 후측방 충돌 경고,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등 주차 편의를 강화했다.
실내에는 '컴포트 Ⅰ, Ⅱ' 패키지로 천연가죽 시트, 전동식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운전석 전동시트(자세 메모리 시스템 포함), 헤드업 디스플레이, 3열 파워폴딩 및 열선시트, 후석 승객 알림 등이 적용되어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VIP 패키지'는 2열 센터 콘솔(공기청정기, 냉온장 컵홀더, 앰비언트 무드램프 포함), 스피커 내장형 윙타입 헤드레스트,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최고급 후석 편의 기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12스피커, 외장앰프,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의 '컨비니언스' 사양은 물론, 220V 인버터, LED 도어 스팟 램프, LED 테일게이트 램프 등을 포함하는 H Genuine Accessories '라이프 스타일' 패키지가 추가됐다.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H Genuine Accessories '트레일러 & 셀프레벨라이저' 패키지와 고성능 주행을 위한 '알콘(alcon) 단조 브레이크 & 20인치 휠 패키지'까지 장착되어 주행 성능과 활용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SUV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번 팰리세이드 승계 차량은 신차급의 최상위 트림과 풀옵션, 그리고 파격적인 주행거리 및 정비 서비스 혜택까지 갖춰, 대형 SUV를 선호하며 합리적인 조건으로 프리미엄 차량을 운용하려는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