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리스 승계
## 신차급 '더 뉴 아반떼(CN7)' 리스 승계 기회, 100만원 지원금까지
[서울] 출고 한 달여 만에 신차급 현대 '더 뉴 아반떼(CN7)'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리스 승계 시장에 나왔다. 주행거리 900km에 불과한 2026년형 모델로, 승계자에게 100만원의 지원금까지 제공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리스 승계가 진행되는 차량은 현대 더 뉴 아반떼(CN7)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트림의 흰색 모델이다. 연비 15.3km/L(2등급)를 자랑하며, 옵션이 포함된 신차가격은 2,460만원이다. 특히 이 차량은 모던 트림에 적용 가능한 주요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하여 운전의 즐거움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를 높이는 '컨비니언스(듀얼 풀오토 에어컨 포함)', '인포테인먼트 내비(10.25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등)', '하이패스', '선루프' 등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최첨단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센스(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가 포함되어 있어 주행 및 주차 보조 기능이 탁월하다.
이 외에도 '컴포트 I(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2열 열선시트 등)', '익스테리어 디자인(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램프 등)', '17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I 및 II', '빌트인 캠(보조배터리 포함)', '세이지 그린 인테리어 컬러'까지 적용되어 내외장 모두 고급스러운 면모를 갖췄다.
리스 조건은 현대캐피탈 주식회사 상품으로, 총 계약기간 60개월 중 약 59개월이 남아있다. 월 납입금은 41만 8,900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2031년 1월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128만 9,00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4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어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다. 현재 주행거리는 900km에 불과하다.
차량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출고 후 약 1개월 운행한 신차급 차량답게 무사고, 보험 이력 없음, 비흡연 차량으로 외부 및 내부 모두 흠집 없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빠른 승계를 희망하고 있어, 간단한 서류 심사 후 신속한 승계 이전이 가능하다.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리스 조건과 더불어 100만원의 승계 지원금까지 받으며 인수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신차 구매를 고려했던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010-2174-1339로 연락하면 된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고객님의 만족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리스/렌트 처분 손실은 줄이고 빠른승계 처리로 모든 과정을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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