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디 올뉴니로 장기렌트 승계
기아 디 올 뉴 니로 하이브리드, 무보증 장기렌트 승계 기회... "무제한 주행거리로 자유로운 드라이빙 만끽"
[날짜] – 기아의 인기 하이브리드 SUV '디 올 뉴 니로(2022년식)' 프레스티지 트림 차량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나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무보증, 무선납 조건에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사실상 무제한으로 설정되어 있어 초기 부담 없이 장거리 운행이 잦은 운전자들에게 희소식이다.
해당 차량은 신차 가격 3,027만원 상당의 HEV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연비 20.8km/L의 1등급 효율성을 자랑한다. 미색 외장 색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며,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첨단 옵션이 대거 적용되었다.
주요 옵션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포함하는 '드라이브 와이즈'가 적용되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10.25인치 내비게이션(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기아 페이), ▲스마트 커넥트(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8스피커), ▲하이테크(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220V 인버터), ▲HUD 팩(헤드업 디스플레이, 레인센서) 등 고급 사양을 갖췄다.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안함을 위한 '컴포트' 옵션도 눈에 띈다.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억세스, 후진연동 자동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가죽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및 릴렉션 컴포트시트 등이 적용되어 장거리 운전에도 쾌적함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18인치 콘티넨탈 타이어와 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등이 포함된 '스타일' 옵션과 C필러 칼라 가니쉬가 더해진 '엣지 팩'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승계 차량의 계약 조건은 매우 매력적이다. 비엔케이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계약은 총 60개월 중 잔여 기간이 2027년 8월까지이며, 월 납입금은 65만 5,900원이다. 특히 소개글에서 강조된 바와 같이 '무보증 + 무선납' 조건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 9,999,999km'는 사실상 주행거리 무제한을 의미하여 장거리 운행이 잦은 사용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004만 8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충북 충주시에 위치해 있다.
이번 기아 디 올 뉴 니로 장기렌트 승계는 뛰어난 연비와 풍부한 옵션, 그리고 파격적인 계약 조건까지 갖춰 합리적인 차량 운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문의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어카 홈페이지(www.eacar.co.kr)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