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GV70 장기렌트 승계
## 2022년식 제네시스 GV70, 1천만원 지원받고 장기렌트 승계 기회 열려
고급 SUV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네시스 GV70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차주가 승계 희망자에게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조건이 알려지면서 프리미엄 SUV를 합리적으로 경험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2022년식 제네시스 GV70 가솔린 2.5 터보 2WD 기본형 모델로, 깔끔한 흰색 외관을 자랑한다. 신차 가격이 4,791만 원부터 시작하는 이 차량은 '파퓰러 패키지 I & II', '아웃도어 패키지', '렉시콘 사운드 패키지', '빌트인 캠 패키지'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옵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최상위 트림에 준하는 편의성과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열 컴포트 패키지, 렉시콘 15스피커 시스템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연비는 10.7km/L(4등급)이다.
엔에이치농협캐피탈(주)과 체결된 장기렌트 계약은 60개월 만기로 2026년 11월에 종료될 예정이다. 월 납입금은 74만 8천 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만km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승계 시 초기 비용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현 차주가 승계 희망자에게 1천만 원을 지급한다는 점이다. 이는 실질적으로 월 납입금 부담을 크게 줄이거나, 향후 인수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된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098만 4천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현재 경기 파주시 운정1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량은 현재 총 5만 8천km를 주행했으며, 현 차주는 무사고 및 외관상 특이사항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연간 약정 주행거리(2만km) 대비 현재 주행거리가 다소 높은 편이므로, 잔여 계약기간 동안의 주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제네시스 GV70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기회는 흔치 않다. 특히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프리미엄 SUV를 운용하고 싶거나, 기존 차주의 지원금을 통해 경제적 이점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매물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어카' 앱 설치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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